샹파뉴 게냉(Guenin)은 코트 데 바의 소규모 생산자입니다. 자사는 이 집의 베르 르 부아 샤르도네 브뤼 나튀르 2017(€85) 과 에플로레종 브뤼(€54) 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나튀르 다르질(Nature d'Argile)'은 "점토의 본성" 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이 그대로 이 와인의 설계도입니다 — 키메리지안 이회토의 점토질을 가리지 않고 드러내겠다는 것입니다.
도자주 0g/L입니다. 설탕으로 덮지 않으니 토양의 성격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품종은 피노 누아 100%. 코트 데 바는 샹파뉴 남쪽 끝으로, 샤블리와 같은 키메리지안 토양 위에 피노 누아를 심는 지역입니다.
"점토의 본성" — 이름이 그대로 설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