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장 모니에 에 피스(Domaine Jean Monnier & Fils)는 뫼르소 마을에 뿌리를 둔 집입니다. 가문의 기록은 1720년까지 올라가고, 지금도 마을 중심의 오래된 셀러에서 양조합니다.
보유 밭이 꼬뜨 드 본 전역에 걸쳐 있습니다. 자사도 이 집의 퓔리니 몽라셰 €115, 뫼르소 레 루조 €103, 뽀마르 그랑 제프노 끌로 드 시토 1er €110, 볼네 €90 등 10종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라 바르(La Barre)는 뫼르소 마을 바로 위쪽에 자리한 리외디입니다. 프리미에 크뤼는 아니지만 마을 단위 밭 중에서도 표현력이 좋기로 알려진 구획이고, 이 도멘의 본거지와 가장 가까운 밭이기도 합니다.
오크통 숙성으로 구조를 잡습니다. 새 오크를 밀어붙이기보다 질감을 다듬는 쪽이라, 뫼르소 특유의 버터·헤이즐넛이 과실을 덮지 않습니다.
2023년은 부르고뉴에 수확량이 넉넉했던 해입니다. 화이트는 과실이 풍부하면서 산도가 유지돼,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열리는 스타일로 나왔습니다.
1720년부터 뫼르소에 있었던 집이, 가장 가까운 밭에서 낸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