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파비의 포도밭은 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현대적 명성은 1998년 인수한 제라르 페르스의 시대에 만들어졌습니다. 2012년 생떼밀리옹 등급 재조정에서 최고 등급 프리미에 그랑 크뤼 클라세 A로 승격되었습니다.
밭은 생떼밀리옹에서 가장 유명한 꼬뜨 드 파비의 석회암 고원과 남향 사면에 걸쳐 있습니다. 고원의 석회암은 미네랄과 긴장을, 사면의 점토·모래는 농축을 줍니다. 극도로 낮은 수확량으로 양조됩니다.
2017년은 4월 서리로 보르도 전역이 타격을 입은 도전적인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파비는 떼루아와 타협 없는 선별로 RP 99점을 받았습니다. 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젊고, 수십 년의 미래가 남아 있습니다. [한정] 수량입니다.
"서리가 내린 해에도 꼬뜨 드 파비의 석회암은 제 할 일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