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지라드댕(Pierre Girardin)은 뱅상 지라드댕의 아들로, 현재 부르고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생산자입니다. 그는 인위적인 오크 사용을 줄이고, 테루아의 미세한 차이를 와인 속에 투명하게 투영해내는 '정밀 양조'의 대가로 칭송받습니다.
'에끌라 드 켈케어(Eclat de Calcaire)'는 "석회암의 광채"라는 뜻으로, 피에르 지라르댕이 각 마을의 가장 석회암 함량이 높은 필지만을 엄선하여 생산하는 시리즈입니다. 볼네 특유의 우아함 위에 팽팽한 미네랄 텐션이 더해진 그의 시그니처 라인업입니다.
2019년 빈티지는 부르고뉴 역사상 가장 완벽한 해 중 하나로 꼽힙니다. 풍성한 햇살 아래 응축된 과실미와 더불어, 고지대 필지의 서늘한 기운이 결합하여 놀라운 생동감과 장기 숙성 잠재력을 동시에 갖춘 와인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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