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스 파우스티노는 1861년 리오하에 세워진 집입니다. 6대째 가족이 운영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그란 레세르바를 만드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유리 병에 렘브란트 초상이 들어간 파우스티노 I 라벨은 리오하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그란 레세르바는 리오하 최상위 등급입니다. 법적으로 오크통 2년 + 병 3년, 총 5년 이상 숙성해야 출시할 수 있습니다. 파우스티노는 그보다 길게 가져갑니다.
템프라니요를 중심으로 그라시아노·마수엘로를 섞습니다. 미국산 오크에서 길게 숙성해 바닐라와 코코넛 뉘앙스가 분명합니다.
2004년은 리오하에서 엑설런트(Excelente) 등급을 받은 해입니다. 리오하 공식 등급 중 최고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이 적기입니다.
리오하가 엑설런트로 공식 인정한 2004년, 20년이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