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제리티에르 생-제니(Les Héritiers Saint-Genys)는 부르고뉴의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떠오르고 있는 도멘입니다. 그들은 주로 레드 와인으로 알려진 샹트네(Santenay) 마을에서, 마을 전체 생산량의 약 10%에 불과한 희소성 높은 화이트 와인을 통해 테루아의 또 다른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샹트네의 화이트는 뫼르소의 풍만함과 퓔리니 몽라셰의 정교함 사이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석회질 미네랄리티와 견고한 골격을 보여주는 숨은 가성비 젬(Gem)입니다."
2020 빈티지는 부르고뉴 전역에서 과실의 농축미와 신선한 산도가 가장 완벽한 균형을 이룬 해 중 하나입니다. 생-제니는 이 축복받은 기후 아래에서 포도 본연의 순수한 에너지와 샹트네 특유의 짭짤한 미네랄 터치를 투명하게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