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에 뱅상 도비사(Rene et Vincent Dauvissat)는 프랑수아 하브노와 함께 샤블리의 양대 산맥으로 칭송받는 전설적인 도멘입니다. 뱅상 도비사는 2002년부터 비오디나미 농법을 전격 도입하여 샤블리 테루아가 가진 원초적인 에너지를 가장 순수하게 병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 'Dauvissat-Camus' 라벨은 뱅상 도비사의 사촌들이 상속받은 필지에서 생산된 와인에 붙여집니다. 하지만 모든 포도밭 관리와 양조는 뱅상 도비사가 직접 동일한 철학으로 수행하므로, 메인 라벨과 품질 및 스타일에서 완벽하게 일치하는 컬렉터의 영리한 선택지입니다."
'라 세셰(La Sechet)'는 프리미에 크뤼 '레 바이용' 내에 위치한 특별한 구획입니다. 북풍에 노출된 서늘한 미기후와 매우 얇은 표토 아래 단단한 키메리지안 석회암 층은 와인에 레이저처럼 날카로운 산미와 굴 껍질의 짭짤한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