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sch Whisky · Glenlivet 19 y.o. 1st Fill Oloroso Sherry Hogshead #900627 SIG CS Ibisco Decanter
스카치의 자존심 The Glenlivet 원액을 시그나토리가 1차 충전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 #900627에서 19년 장숙. 시그나토리의 상징 이비스코 디캔터 병입으로 컬렉터블 가치까지 겸비. 셰리의 짙은 건과일과 카카오, 그리고 원 도수 63.3%의 응축된 파워.
1st Fill Oloroso Sherry Hogshead 단일 캐스크(#900627) · 19년 · Cask Strength · NCF · Natural Color · Ibisco 디캔터 프리미엄 병입
향 짙은 건과일, 무화과, 다크초콜릿, 오렌지필. 맛 원 도수의 응축된 질감, 깊은 오크와 캐스크 뉘앙스. 피니시 길고 따뜻하며 캐스크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