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루안은 스페이 강변에 자리한 증류소로, 원액 대부분이 조니 워커 블렌드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싱글 몰트로는 독립 병입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일루안의 상징은 왁스 같은(waxy) 질감입니다. 클라이넬리시와 함께 이 캐릭터로 수집가들이 찾는 이름입니다.
버번 호그스헤드 숙성 10년, 스몰 배치 병입. 셰리가 끼어들지 않아 증류소 고유의 질감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48%, 무착색·논칠필터.
버번 호그스헤드. 다일루안의 왁스 질감을 가리지 않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