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l'Anglore

도멘 랑글로흐 따벨 로제 사블 2023

€67,00 €77,00
[TAVEL ROSÉ SABLES]

도멘 랑글로흐 따벨 로제 사블 2023

2023 Domaine l'Anglore Tavel Rose Sables

도멘 랑글로흐(Domaine l'Anglore)는 따벨(Tavel) 마을에서 에릭 피페를링(Éric Pfifferling)이 만드는 내추럴 와인의 대명사입니다. 원래 양봉가였던 그는 2002년 밭을 사들여 와인을 시작했고, 20여 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 론 와인이 되었습니다.

방식은 타협이 없습니다. 에코세르(Ecocert) 인증 유기농, 밭과 셀러 모두 화학 첨가물 없음, 헥타르당 35hl 이하로 수확량 제한, 전량 손수확. 발효는 야생 효모로만 진행하고 이산화황은 넣지 않거나 극미량만 씁니다.

따벨은 원래 로제로만 AOC를 받은 유일한 마을입니다. 피페를링은 그 로제를 '가벼운 여름 와인'이 아니라 숙성되는 와인으로 만들어 냈고, 그 결과 따벨 로제는 세계 최고의 로제라는 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모래' — 따벨 안에서도 모래 토양만 골라 담은 뀌베."

사블(Sables)은 프랑스어로 '모래'입니다. 따벨은 자갈·석회암·모래가 구획마다 다른데, 이 뀌베는 모래 토양 구획만 골라 만듭니다. 모래땅은 필록세라가 살지 못해 접붙이지 않은 나무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고, 배수가 빨라 더 가볍고 향이 높이 뜨는 와인이 나옵니다.

옅은 연어빛. 산딸기와 붉은 자몽, 장미, 마른 허브가 가볍게 떠오르고 뒤로 모래땅 특유의 보송한 질감과 짠맛이 남습니다. 같은 따벨이라도 자갈 구획보다 훨씬 가볍고 투명합니다. 12~14°C로 드시면 향이 가장 잘 열립니다.

현지 가격€67
한화 판매가₩ 109,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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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역Rhône, France
아펠라시옹Tavel AOC
생산자Domaine l'Anglore
품종Grenache Noir
빈티지2023
알코올13.5%
용량750ml
음용 적기2026 – 2032

Archives Wine Heritage · Domaine l'Anglore Selection

2023 Domaine l'Anglore Tavel Rose Sables

알콜도수:13.5%

국가:프랑스

지역:R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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