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us la Universal Venus de La Figuera 2022
Venus la Universal은 프리오라토와 몬산트에서 활동하는 스페인 스타 와인메이커 Sara Pérez와 René Barbier가 이끄는 컬트 도멘. 미네랄과 순수함을 핵심 가치로 자연주의 양조를 추구합니다.
Venus de La Figuera는 무화과나무 아래의 오래된 밭에서 나온 저수령 Garnacha를 흙 앰포라에서 숙성. 산화 최소화, 오크 미사용, 최소 여과로 몬산트 슬레이트 미네랄과 Garnacha 특유의 향을 정면 승부.
짙은 루비 컬러. 잔에 담으면 잘 익은 라즈베리·크랜베리·바이올렛, 야생 허브(라벤더·로즈마리), 슬레이트 미네랄·검은 흑연. 입 안에서 실키한 탄닌과 짜임새 있는 미드팔레이트, 몬산트 특유의 미네랄이 팔레이트를 관통하며 길고 우아한 피니시.
양갈비 스튜, 이베리코 등심, 훈제 소고기, 부드러운 하드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