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us la Universal은 프리오라토와 몬산트에서 활동하는 스페인 스타 와인메이커 Sara Pérez와 René Barbier가 이끄는 컬트 도멘. 미네랄과 순수함을 핵심 가치로 자연주의 양조를 추구합니다.
"몬산트 최고령 저수령 Garnacha 100% · Tinaja(앰포라) 숙성 · 사라 페레즈 스타일의 정수"
Venus de La Figuera는 무화과나무 아래의 오래된 밭에서 나온 저수령 Garnacha를 흙 앰포라에서 숙성. 산화 최소화, 오크 미사용, 최소 여과로 몬산트 슬레이트 미네랄과 Garnacha 특유의 향을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