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리네스는 스페이사이드 벤리네스 산 사면에 자리한 증류소입니다. 오랫동안 부분 삼중 증류 방식을 썼고, 그래서 같은 스페이사이드 안에서도 유난히 묵직하고 기름진 몰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식 보틀링이 드물어 대부분 독립 병입으로 만납니다.
브레이브 뉴 스피릿츠는 엄선된 캐스크만 선보이는 독립 병입 회사입니다. 캐스크 마스터스 시리즈는 일본 종이 예술 키리가미를 모티프로 한 패키지로, 배치마다 캐스크 구성을 공개합니다.
이 보틀은 2011년 증류 원액을 14년 숙성하며 퍼스트 필 올로로소 바리크를 썼습니다. 첫 사용 셰리 캐스크는 색과 향을 가장 강하게 전달하고, 벤리네스의 기름진 바디와 만나 농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묵직한 벤리네스에 퍼스트 필 올로로소. 농도로 승부하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