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아그라파(Pascal Agrapart)는 코트 데 블랑(Cote des Blancs)의 심장부, 그랑 크뤼 마을 아비즈(Avize)에 뿌리내린 4대째 가족 도멘입니다. 12헥타르 규모의 밭 전체를 유기농으로 운영하며, 말과 트랙터로 경작하고 손수확만을 고집합니다. 각 파셀은 별도로 발효되고 배럴 숙성을 거쳐, 아비즈의 백악질 테루아를 가장 정직하게 표현하는 그로워 샴페인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도스 제로(Zero Dosage)로 아비즈의 원형을 그대로 병에 담은 큐베"
2018년 라비즈와즈는 도자쥬(도스) 없이 릴리즈된 네이처(Nature) 버전으로, 도멘의 가장 순수한 표현을 담아냅니다. 아비즈의 라 비뉴 뒤 클로, 라 볼렛, 레 로베르 세 개의 단일 밭에서 재배된 60년 이상 수령의 올드 바인 샤르도네를 100% 오크통에서 발효하고, 장기 리 숙성을 통해 밀도 높은 뉘앙스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