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포타찌네(Le Potazzine)는 몬탈치노를 대표하는 여성 오너 부티크 도멘으로, Gigliola Giannetti와 두 딸이 이끄는 정교한 산지오베제 하우스입니다. 도멘 이름 "포타찌네"는 지역 방언으로 "작은 새" · 두 딸을 상징합니다. 파루스(Parus)는 브루넬로 규정 밖 파셀의 산지오베제로 만드는 IGT 라인 · 도멘의 자유롭고 우아한 표현. 2015 빈티지는 이탈리아 최근 최고 그레이트 빈티지.
양조·숙성
산지오베제 100% · 자연 효모 발효 · 슬라보니안 오크 대형 보테와 프렌치 오크 배릭 병용 숙성.
테이스팅 노트
향 잘 익은 붉은 체리·자두·야생 딸기·지중해 허브·미네랄. 맛 실키한 텍스처의 우아한 산지오베제 · 밸런스 있는 타닌과 산도. 피니시 우아하고 길게 지속되는 몬탈치노 특유의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