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l'Anglore

도멘 랑글로흐 레 트라베르 2014

€63,00 €72,00
[LES TRAVERSES]

도멘 랑글로흐 레 트라베르 2014

2014 Domaine l'Anglore Les Traverses

도멘 랑글로흐(Domaine l'Anglore)는 따벨(Tavel) 마을에서 에릭 피페를링(Éric Pfifferling)이 만드는 내추럴 와인의 대명사입니다. 원래 양봉가였던 그는 2002년 밭을 사들여 와인을 시작했고, 20여 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 론 와인이 되었습니다.

방식은 타협이 없습니다. 에코세르(Ecocert) 인증 유기농, 밭과 셀러 모두 화학 첨가물 없음, 헥타르당 35hl 이하로 수확량 제한, 전량 손수확. 발효는 야생 효모로만 진행하고 이산화황은 넣지 않거나 극미량만 씁니다.

따벨은 원래 로제로만 AOC를 받은 유일한 마을입니다. 피페를링은 그 로제를 '가벼운 여름 와인'이 아니라 숙성되는 와인으로 만들어 냈고, 그 결과 따벨 로제는 세계 최고의 로제라는 평가를 받게 됐습니다.

"12년이 지난 랑글로흐 — 내추럴 와인도 숙성된다는 증거."

레 트라베르(Les Traverses)는 그르나슈 단일 품종으로 만드는 뀌베입니다. 따벨 주변의 자갈 섞인 밭에서 나오며, 탄산 침용 뒤 오크통에서 리 위에 숙성합니다. 이산화황을 거의 쓰지 않는 양조라 보관 이력이 좋은 병만 의미가 있습니다.

벽돌빛이 도는 가넷. 12년이 지나 1차 과실은 물러나고 말린 체리, 낙엽, 가죽, 버섯의 3차 향이 앞에 섭니다. 무첨가 그르나슈가 이만큼 곱게 늙었다는 것 자체가 이 도멘의 실력을 말해 줍니다. 타닌은 완전히 녹았고, 지금 바로 여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 가격€63
한화 판매가₩ 103,219
(적용 환율: 1€ = 1,638.40원 기준 · 관세·주세·운송 포함가)
배송 안내: 독일 현지 셀러에서 보관 중인 상품으로, 주문 접수 후 배송 시작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무료 셀러 보관 서비스 제공)
생산지역Rhône, France
아펠라시옹Vin de France
생산자Domaine l'Anglore
품종Grenache Noir
빈티지2014
알코올13.5%
용량750ml
음용 적기2026 – 2030

Archives Wine Heritage · Domaine l'Anglore Selection

2014 Domaine l'Anglore Les Traverses

알콜도수:13.5%

국가:프랑스

지역:Rhone

배송일정:

유사도 분석

📊 AI가 5가지 요소로 분석한 유사 와인 순위

Domaine l'Anglore의 다른 와인

XWINE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만나는 최고의 와인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