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시노는 1970년대 몬탈치노에서 단일 밭(크뤼) 개념을 처음 도입한 와이너리입니다. 그 결과물이 몬토솔리이며, 지금은 몬탈치노에서 가장 유명한 크뤼 이름이 되었습니다.
몬토솔리는 몬탈치노 북쪽의 작은 백색 석회질 언덕입니다. 해발 300~400m, 서늘한 밤 기온과 백악 토양이 산지오베제에 향의 섬세함과 날카로운 산도를 줍니다. 남쪽 밭의 브루넬로가 힘으로 말한다면 몬토솔리는 결로 말합니다.
2016년은 몬탈치노에서 100점급 평가가 쏟아진 세기의 빈티지입니다. 완벽한 성숙과 산도가 동시에 왔고, 몬토솔리의 섬세함과 결합해 장기 숙성의 토대가 됐습니다.
"몬탈치노에서 크뤼라는 개념은 이 언덕에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