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랜드 오큰토션의 우아함에 아몬티야도 셰리의 견과·건과일을 얹은 언칠필터"
오큰토션은 스코틀랜드 로우랜드에서 유일하게 전통 트리플 증류 방식을 유지하는 증류소로, 부드럽고 세련된 몰트 캐릭터로 유명합니다. 시그나토리 언칠필터드 컬렉션은 오큰토션의 크리미한 밸런스를 원형 그대로 살렸습니다.
2013년 증류 · 2026년 보틀링 · 13년 숙성 · 1st Fill Amontillado 셰리 캐스크 피니시. 넌칠필터드(NCF) · 무착색 자연 컬러.
향 (Aroma): 부드러운 바닐라와 카라멜에 잘 익은 복숭아·시트러스가 어우러지며 건조 무화과와 은은한 오크 스파이스.
맛 (Palate): 짙은 건포도·무화과, 다크 초콜릿과 시나몬, 아몬드·헤이즐넛의 견과류 풍미가 벨벳 같은 질감으로 이어집니다.
피니쉬 (Finish): 중간 정도의 길이 · 견과류와 셰리의 여운, 은은한 스파이스로 마무리.
현지가: €78 · 한화가치: ₩132,600
(적용 환율: 1€ = 1,700원)
니트 추천. 다크초콜릿, 견과류, 세미하드 치즈와 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