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드루앙(Joseph Drouhin)은 1880년 창립한 부르고뉴 본(Beaune) 소재 대표 네고시앙-도멘 하우스로, 코트 도르 전역의 자체 밭과 엄선된 파셀에서 클래식하고 정교한 부르고뉴를 만드는 아이콘입니다.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은 부르고뉴 남부의 어펠라시옹으로, 본(Beaune) 마을 언덕에서 나오는 밝고 접근하기 쉬운 스타일의 피노 누아. 2022 빈티지는 최근 3년 중 가장 밸런스 좋은 클래식 빈티지로 평가받는 해입니다.
양조·숙성
피노 누아 100% · 꼬뜨 드 본 여러 파셀 블렌드 · 스테인리스 발효 후 프렌치 오크 배릭 12~14개월 숙성.
테이스팅 노트
향 프레시한 붉은 체리·라즈베리·자두·바이올렛·감초·시더. 맛 밝은 붉은 과실과 미네랄, 부드러운 타닌과 밸런스 있는 산도. 피니시 우아하고 깔끔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