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드루앙(Joseph Drouhin)은 1880년 창립한 부르고뉴 본(Beaune) 소재의 대표 네고시앙-도멘 하우스로, 코트 도르 전역의 자체 밭과 엄선된 계약 밭에서 정교하고 클래식한 부르고뉴를 만드는 라 부르고뉴의 아이콘입니다. 본 로마네(Vosne-Romanée)는 부르고뉴의 왕좌라 불리는 마을로, DRC를 비롯한 최정상 그랑 크뤼 밭이 있는 성지. 본 로마네 1er 크뤼는 마을 상단의 프리미에 크뤼 밭에서 소량 생산되는 정교한 피노 누아. 2019 빈티지는 부르고뉴 최근 10년 최고 빈티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그레이트 빈티지.
양조·숙성
피노 누아 100% · 본 로마네 1er 크뤼 파셀 · 스테인리스 발효 후 프렌치 오크 배릭 (일부 신 배릭) 14~18개월 숙성 · 병입 후 5년+ 저장.
테이스팅 노트
향 잘 익은 붉은 체리·자두·라즈베리·바이올렛·트러플·감초·시더·시들어가는 장미. 맛 실키하고 밀도있는 텍스처의 완숙 붉은 과실과 미네랄, 감칠맛의 층. 피니시 웅장하고 길게 지속되는 본 로마네 특유의 우아한 여운.
생산자
Joseph Drouhin
생산지
Vosne-Romanée · Côte de Nuits · Bourgogne · France
등급
Vosne-Romanée 1er Cru AOC
품종
Pinot Noir 100%
숙성
프렌치 오크 배릭 14~18개월
빈티지
2019 (부르고뉴 그레이트 빈티지)
도수 / 용량
13% ABV · 750ml
산지
Bourgogne
포도품종
Pinot Noir
와인 타입
Rotwein
알코올
13
빈티지
2019
생산자
Joseph Drouhin
테이스팅 노트
붉은 체리·자두·라즈베리·바이올렛·트러플·시더 향, 실키한 텍스처의 완숙 붉은 과실과 우아한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