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아그라파(Pascal Agrapart)는 코트 데 블랑(Cote des Blancs)의 심장부, 그랑 크뤼 마을 아비즈(Avize)에 뿌리내린 4대째 가족 도멘입니다. 12헥타르 규모의 밭 전체를 유기농으로 운영하며, 말과 트랙터로 경작하고 손수확만을 고집합니다. 각 파셀은 별도로 발효되고 배럴 숙성을 거쳐, 아비즈의 백악질 테루아를 가장 정직하게 표현하는 그로워 샴페인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코트 데 블랑 4개 그랑 크뤼 마을의 정수를 한 병에 통합한 도멘의 얼굴"
떼루아(Terroirs)는 파스칼 아그라파의 얼굴이자 시그니처 큐베로, 코트 데 블랑의 4개 그랑 크뤼 마을 — 아비즈, 오제, 크라망, 오이리 — 에서 재배된 샤르도네를 블렌딩합니다. 리저브 와인을 활용한 솔레라 방식으로 큐베의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최소 4년의 리 숙성을 통해 각 마을의 개성을 하나로 통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