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 Rousset-Martin

프랑수아 루세 마르탱 꼬뜨 뒤 쥐라 메메 마리 2017

€81,00 €93,00
[MÉMÉE MARIE]

프랑수아 루세 마르탱 꼬뜨 뒤 쥐라 메메 마리 2017

2017 Domaine Rousset-Martin Cotes du Jura Memee Marie

프랑수아 루세 마르탱(François Rousset-Martin)은 쥐라의 작은 마을 느비 쉬르 세이유(Nevy-sur-Seille)에서 와인을 만듭니다. 지질학을 전공한 그는 2010년대 초 가족의 밭을 이어받아 자신의 이름으로 병입을 시작했고, 10여 년 만에 쥐라 내추럴 와인의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그의 작업 방식은 구획 하나하나를 따로 담는 것입니다. 총 재배 면적은 6ha 남짓인데 뀌베는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지질학자의 눈으로 토양의 층위를 나눠 밭을 쪼갰고, 그래서 같은 품종·같은 해에도 병마다 전혀 다른 얼굴이 나옵니다.

밭은 유기농으로 관리하며, 셀러에서는 야생 효모 발효, 무여과·무청징, 이산화황 극소량이 원칙입니다. 생산량이 워낙 적어 프랑스 내에서도 알로카시옹으로만 배분되고, 국내에는 정식 수입 유통이 없습니다.

"할머니 마리의 밭 — 루세 마르탱이 가장 아끼는 샤르도네 구획."

메메 마리(Mémée Marie)는 프랑스어로 '마리 할머니'라는 뜻입니다. 도멘의 가족 소유 구획 중 가장 오래된 밭에 붙은 이름으로, 느비 쉬르 세이유의 회색 이회토(marne grise) 위에 자란 샤르도네만 담습니다. 쥐라 특유의 이 토양은 배수가 느리고 서늘해, 같은 품종이라도 부르고뉴보다 산도가 곧고 미네랄이 짭짤한 와인을 냅니다.

양조는 손대지 않는 쪽입니다. 야생 효모로 발효하고 오크통에서 숙성하되, 우이야주(ouillé, 통을 채워 산화를 막는 방식)로 관리해 쥐라 특유의 '수 부알' 산화 풍미 대신 과실과 토양의 결을 앞세웁니다. 무여과·무청징으로 병입합니다.

맑은 황금빛. 노란 자두와 모과, 레몬 껍질의 과실 위로 헤이즐넛과 버터 비스킷의 숙성 향이 얹히고, 뒤로 회색 이회토에서 온 부싯돌과 짠맛이 길게 깔립니다. 9년이 지나 1차 과실은 살짝 물러나고 견과와 미네랄이 앞에 섰습니다. 산도가 여전히 곧아 앞으로도 여유가 있습니다. 12~14°C로 드시고, 잔에서 30분쯤 열어 주시면 향이 완전히 펴집니다.

현지 가격€81
한화 판매가₩ 132,710
(적용 환율: 1€ = 1,638.40원 기준 · 관세·주세·운송 포함가)
배송 안내: 해외 셀러에서 보관 중인 상품으로, 주문 접수 후 배송 시작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무료 셀러 보관 서비스 제공)
생산지역Jura, France
아펠라시옹Côtes du Jura
생산자François Rousset-Martin
품종Chardonnay
빈티지2017
알코올13%
용량750ml
음용 적기2026 – 2034

Archives Wine Heritage · François Rousset-Martin Selection

2017 Domaine Rousset-Martin Cotes du Jura Memee Marie

알콜도수:13%

국가:프랑스

지역:Jura

배송일정:

유사도 분석

📊 AI가 5가지 요소로 분석한 유사 와인 순위

Francois Rousset-Martin의 다른 와인

XWINE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만나는 최고의 와인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