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프랑수아즈 앙드레(Domaine Françoise André)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Côte de Beaune) 북단의 페르낭 베르즐레스(Pernand-Vergelesses) 마을에 자리한 명문 도멘으로, 4세대에 걸친 가족 운영과 2018년 유기농 인증(BIO) 전환을 통해 페르낭 마을 떼루아의 정직한 표현을 보여주는 도멘입니다.
"페르낭 베르즐레스 1er Cru '수 프르티유(Sous Frétille)' — 마을 최상급 단일 빈야드의 정점 표현."
'수 프르티유(Sous Frétille)'는 페르낭 베르즐레스의 1er Cru 단일 빈야드로, 꼬르똥 샤를마뉴(Corton-Charlemagne) 그랑 크뤼 인접 부지에 위치하여 동일 떼루아의 정수를 보여주는 매우 인기 있는 화이트 부르고뉴 입니다. 2016년은 일조량과 산도가 잘 균형을 이룬 클래식 빈티지로, 9년 이상의 자가숙성을 거쳐 출시되는 컬렉터스 빈티지로 평가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