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파뉴 플뢰리(Champagne Fleury Père et Fils)는 코트 데 바르(Côte des Bar) 쿠르토롱(Courteron) 마을의 명문 가족 도멘으로, 1989년 샹파뉴 지역 최초로 바이오다이나믹(Demeter 인증) 농법을 도입한 1세대 비오디나믹 도멘입니다. 'Pinot Noir의 본산' 코트 데 바르 떼루아의 정점 표현으로 평가받습니다.
"빈티지 2010 — 15년 자가숙성의 정점 표현, 한정 출시."
단일 빈티지(2010)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 블렌딩으로 빚어진 도멘의 빈티지 큐베. 15년 이상의 자가숙성을 거쳐 출시되는 컬렉터스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