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드루앙(Joseph Drouhin)은 1880년 창립 · 부르고뉴 본(Beaune) 소재의 대표 하우스. 꼬르통(Corton)은 코트 드 본 유일의 레드 그랑 크뤼이며, 브레상드(Bressandes)는 꼬르통 힐 남향 상부의 클리마(Climat)로 특히 붉은 과실의 우아함과 파워가 조화를 이루는 정상급 파셀입니다. 2014 빈티지는 11년 완숙된 최고의 마시기 좋은 시점.
양조·숙성
피노 누아 100% · Corton-Bressandes 단일 클리마 · 프렌치 오크 배릭 (일부 신 배릭) 15~18개월 숙성 · 병입 후 10년+ 저장.
테이스팅 노트
향 완숙된 붉은 체리·자두·크랜베리·트러플·이끼·시더·시들어가는 장미. 맛 실키하게 부드러워진 타닌, 완숙 붉은 과실과 감칠맛의 미네랄, 우아한 층. 피니시 웅장하고 오래 지속되는 완숙 그랑 크뤼의 여운.
생산자
Joseph Drouhin
생산지
Aloxe-Corton · Côte de Beaune · Bourgogne ·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