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 Marie는 랑그독의 유서 깊은 아펠라시옹 픽 생-루(Pic Saint-Loup)에 자리한 도멘. Christophe & Françoise Peyrus 부부가 1993년 창립하여 30년 넘게 바이오다이나믹 접근으로 재배·양조를 이어오고 있는 컬트 도멘입니다. 픽 생-루의 유별난 미네랄 토양과 지중해성 기후 · 300m 이상의 고도에서 얻는 신선한 산도가 특징인 남프랑스의 대표 그로우어 중 하나입니다.
"픽 생-루의 비에이 비뉴 · Grenache · Syrah · Mourvèdre 블렌드 · 바이오다이나믹."
Metairies du Clos Vieilles Vignes는 도멘 안의 오래된 파르셀에서 나온 늙은 포도나무를 단독으로 병입한 큐베. 그르나슈(Grenache) · 시라(Syrah) · 무르베드르(Mourvèdre) GSM 블렌드로 남프랑스 특유의 응축된 검붉은 과실과 스파이스, 그리고 미네랄의 곧음이 어우러집니다.
2023 밀레짐은 봄의 건조함과 여름의 뜨거움을 잘 견딘 균형 잡힌 해로, Peyrus 부부의 인터벤션 최소화 양조가 밀레짐의 성숙도와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