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aine des Bosquets · Gigondas 클래식 도멘 · Brechet 가족 4대 · 극희소 1990년대 밀레짐
하우스 스토리
Domaine des Bosquets는 지공다스(Gigondas)의 유서 깊은 Brechet 가족 4대 도멘. Dentelles de Montmirail(몽미라이 능선) 최고 파르셀에 자리한 27ha의 밭을 소유하며, 남부 론의 상징적인 지공다스 도멘 중 하나. Robert Parker · Wine Advocate · Vinous가 매년 90~95 평점을 부여하는 남부 론의 클래식 도멘.
"Dentelles de Montmirail · Grenache 중심 GSM 블렌드 · Foudre 클래식 숙성 · 1999 남부 론 명 밀레짐."
Bosquets Gigondas는 Grenache 중심에 Syrah · Mourvedre 등을 블렌드한 정통 지공다스 스타일. 대형 오크 푸드르(foudre)와 콘크리트 탱크 조합에서 약 15~18개월 숙성 후 병입. 파워풀함과 우아함이 조화된 남부 론 클래식.
1999년은 남부 론의 명 밀레짐. 27년 병 숙성으로 3차 아로마 완전 발달, 지금 완숙기 정점.
테이스팅 노트
벽돌빛 가장자리를 두른 짙은 가넷 컬러. 트러플 · 감초 · 검은 프룬 · 인도향신료 · 부엽토 · 담뱃잎 · 가리그(garrigue) 허브 · 발삼 허브의 매우 응축된 부케. 입안에서는 완전히 다듬어진 벨벳 타닌, 잼과 콤포트로 진화한 검붉은 과실, 지공다스 특유의 미네랄 짠맛과 발삼 허브가 긴 피니시. 지금이 완벽 · 디캔팅 60~90분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