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stes' 시리즈의 뫼니에 로제. 부르솔(Boursault) 인근 'Les Charmiers' 리유디의 늙은 뫼니에 100%를 사용해 로제 드 세녜(saignée) 방식으로 만든 밀레짐 컬레션입니다.
"Meunier 100% · Rosé de Saignée · 12병 한정"
포도알을 짧게 침용(maceration)해 자연스러운 색을 뽑아낸 뒤, 부르고뉴 스타일의 목재 배럴에서 발효·숙성. 저(低) 도자쥬 엑스트라 브뤼 마감으로 뫼니에 특유의 붉은 과실과 향신료의 정직한 표현을 강조합니다.
밀레짐 2020은 온화한 봄과 이른 여름의 열기 후 8월 후반부의 서늘함으로 산도가 잘 보존된 해. 로제 뫼니에의 활력과 정밀함을 담기 좋은 빈티지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