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빈상 지라르댕(Pierre-Vincent Girardin)은 뱅상 지라르댕의 아들이자 부르고뉴의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입니다. 그는 아버지의 도멘을 매각한 후 얻은 최상급 필지들을 바탕으로, 극도로 정밀하고 환원적인(Reductive) 스타일의 와인을 창조하며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뫼르소의 에너지를 담은 리류-디, '르 노이에'가 선사하는 크리스탈 같은 순수함."
'Le Noyer(르 노이에)'는 밭 옆의 큰 호두나무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일반적인 Bourgogne Blanc 등급을 뛰어넘어 뫼르소(Meursault) 마을 단위급에 육박하는 구조감과 미네랄리티를 자랑합니다. 2022 빈티지는 태양의 축복을 받은 과실미와 PVG 특유의 날카로운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