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에티엔 소제(Domaine Etienne Sauzet)는 부르고뉴 화이트의 성지 퓔리니-몽라쉐(Puligny-Montrachet)에 자리한, 부르고뉴 최고 화이트 명가 중 하나입니다. 1950년대 에티엔 소제가 창립한 이래 현재 에마뉘엘 부이오(Emmanuel Bouyot)가 도멘을 이끌며, 퓔리니-몽라쉐 1er Cru 컴베트(Combettes), 샹 카네(Champ-Canet), 폴라티에르(Folatieres), 라 가렌(La Garenne), 르페르(Referts) 등 최상급 파셀을 다수 소유합니다.
"퓔리니 몽라쉐 최고 명가 · 도멘의 진입 화이트 큐베 · 부르고뉴 알리고떼의 정수"
본 큐베는 도멘의 부르고뉴 알리고떼(Bourgogne Aligote)로, 퓔리니-몽라쉐 근접 파셀의 오래된 알리고떼 나무에서 소량 생산됩니다. 유기농 방식 재배(생명역동농법 전환), 자연 효모, 부르고뉴 스타일 228L 프렌치 오크 배럴에서 10~12개월 숙성하며, 새 오크 최소화(10% 이하)로 알리고떼 본연의 짜릿한 산미·미네랄·꽃 아로마가 순수하게 살아있는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2023 빈티지는 부르고뉴에 이상적인 성숙 시즌이 이어진 신선함·응축미가 조화로운 클래식 균형 빈티지로, 알리고떼 특유의 청량한 산미와 퓔리니 근방 떼루아의 미네랄이 완벽하게 표현된 큐베로 평가받습니다. 확보 26병 · 한정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