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장 클로드 바슐레 에 피스는 브누아·장 바티스트 형제가 이끄는 가족 도멘입니다. 생또방과 샤사뉴에 밭을 두고, 새 오크를 절제하면서 20~24개월의 긴 숙성으로 질감을 쌓습니다.
레 마쉐렐은 샤사뉴 몽라셰 1er Cru 중 마을 북쪽, 퓔리니 경계에 가까운 구획입니다. 이 자리의 화이트는 샤사뉴의 넉넉함에 퓔리니의 날카로움이 섞인 성격을 보입니다.
2022년은 햇살이 충분했으면서 산도가 지켜진 해로, 부르고뉴 화이트의 균형 빈티지로 기록됩니다. 바이오다이내믹 밭 관리와 긴 숙성이 그 균형을 또렷하게 옮겨 담았습니다.
"샤사뉴의 살집에 퓔리니의 날. 레 마쉐렐의 자리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