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틀락은 더프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로, "더프타운의 야수"라 불립니다. 2.81회라는 독특한 증류 방식이 두껍고 육질적인 스피릿을 만들어냅니다.
이 보틀은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키르쉬 드래곤 시리즈로 병입한 단일 캐스크입니다. 2007년 증류해 2026년 병입, 19년 숙성입니다.
마무리는 토스카나 볼게리 퍼스트 필 캐스크입니다. 사시카이아로 대표되는 볼게리의 카베르네 통이 모틀락의 묵직한 몰트에 검은 핵과의 층을 더합니다.
첫 모금에 모든 걸 보여주는 몰트가 있고, 20년 가까운 시간을 겹겹이 풀어내는 몰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