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생-드니(Morey-Saint-Denis)의 4세대 가족 도멘 스테판 마니앙이 그랑크뤼 · 프리미에크뤼 밭 근처의 어린 피노 누아 포도로 만드는 클래식 부르고뉴 데일리 레드. Coteaux Bourguignons AOC 안에서도 "Pur Pinot Noir"라는 이름이 붙는 이유는 100% 피노 누아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부르고뉴 감성을 원래 가격의 몇 분의 일에 경험할 수 있는 큐베입니다.
"모레-생-드니 도멘이 만드는 부르고뉴 데일리 피노 누아 — 진짜 부르고뉴의 미니어처."
제초제 없이 30년간 쟁기로만 관리된 밭, 최소 개입 양조, 그리고 오크 배럴에서의 짧은 숙성을 거쳐 밝고 상큼한 스타일로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