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ois Carillon

[한정]프랑수와 까히용 부르고뉴 샤르도네 뀌베 르 비유 끌로 2022

€60,00 €69,00
  • 상품 가격은 한국으로 수입통관 시 발생하는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됩니다.


배송비 · 세금 안내모두 포함

상품 가격은 한국으로 수입통관 시 발생하는 관세, 주세, 교육세, 부가가치세 및 배송비가 모두 포함됩니다.

✅ 세금 · 관세 · 주세 · 교육세 · 부가가치세 — 전액 판매가에 포함 ✅ 배송비 · 국제 배송비 (유럽 → 한국) · 국내 택배비 — 전액 판매가에 포함 ✅ 통관 · 수입 통관 및 납세 절차를 xwine.club이 대행합니다
주문하신 금액 외에 수령 시 추가로 납부하실 비용은 없습니다.
· 안내 전문은 장바구니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퓔리니 몽라셰 도멘의 부르고뉴 블랑 · 단일 구획]

[한정]프랑수와 까히용 부르고뉴 샤르도네 뀌베 르 비유 끌로 2022

2022 Francois Carillon Le Vieux Clos Bourgogne Chardonnay AC

르 비유 끌로는 퓔리니 몽라셰 마을에 붙어 있는 단일 구획입니다. 아펠라시옹 경계선 바깥이라 등급은 부르고뉴지만, 흙도 기후도 바로 옆 마을 밭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경계선 하나가 이름과 값을 가르는 자리이고, 부르고뉴에서 값 대비 가장 남는 장사가 벌어지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프랑수와 까히용은 퓔리니 몽라셰의 오랜 가문 출신입니다. 가문의 도멘 루이 까히용이 2010년에 분할되면서 형 자크와 밭을 나눠 각자 이름으로 독립했습니다. 프랑수와는 콩베트와 폴라티에르 같은 프리미에 크뤼를 가져갔고, 독립 이후 평가가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양조는 마을 급과 부르고뉴 급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손 수확, 통째 압착, 오크통 발효, 쉬르 리 숙성. 차이는 새 오크 비율뿐이고, 르 비유 끌로에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무 맛 없이 과실과 산이 정면에 섭니다.

2022년은 덥고 건조했지만 균형을 지킨 해였습니다. 여름 내내 기온이 높았음에도 밤이 서늘했고, 포도나무가 더위에 적응하면서 수확량은 2021년의 부진을 회복했습니다. 화이트는 과실이 풍부하면서도 산이 살아 있는 형태로 나왔습니다. 지금 마셔도 좋고 중기 숙성도 견딥니다.

"퓔리니를 만드는 손이 빚은 부르고뉴 블랑. 등급만 아래입니다."

향 — 하얀 복숭아, 레몬, 아카시아 꽃, 옅은 헤이즐넛.
맛 — 입에 닿을 때 둥글고, 중간부터 산이 또렷하게 올라옵니다. 오크가 절제돼 과실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피니시 — 깔끔하고 짭짤하게 마무리됩니다.
11~12℃. 개봉 후 20분 지나 마시면 향이 더 열립니다. 지금부터 5~6년. 생선구이, 관자, 염소 치즈와.

판매가€60
한화 환산₩ 98,304
(적용 환율: 1€ = 1,638.40원 기준 · 관세·주세·부가세·운송 포함가)
배송 안내: 해외 셀러에서 보관 중인 상품으로, 주문 접수 후 배송 시작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무료 셀러 보관 서비스 제공)
도멘Domaine François Carillon
아펠라시옹Bourgogne Chardonnay AC
구획Le Vieux Clos — Puligny-Montrachet 인접
지역Bourgogne, Côte de Beaune
빈티지2022
품종Chardonnay 100%
용량750ml

Domaine François Carillon · Puligny-Montrachet · Alpina Wein

2022 Francois Carillon Le Vieux Clos Bourgogne Chardonnay AC

알콜도수:13%

국가:프랑스

지역:Burgundy

배송일정:**"주문 후 4주 이내에 출고 예정입니다."**

Other Vintages

유사도 분석

📊 AI가 5가지 요소로 분석한 유사 와인 순위

Francois Carillon의 다른 와인

XWINE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만나는 최고의 와인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