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Grand-Puy-Lacoste

라코스트 보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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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숙성 · 그랑 퓌 라코스트 세컨드

라코스트 보리 1995

Lacoste-Borie 1995 · Second Wine of Chateau Grand-Puy-Lacoste · Pauillac · 750ml

라코스트 보리는 뽀이약 5등급 샤또 그랑 퓌 라코스트의 세컨드 와인입니다. 이름은 이 집을 이끌어 온 보리(Borie) 가문에서 왔습니다.

그랑 퓌 라코스트는 뽀이약 안에서도 까베르네 소비뇽의 골격이 또렷한 고전적인 스타일로 평가받습니다. 세컨드 와인 역시 같은 밭, 같은 팀이 맡습니다.

세컨드라고 해서 가볍게 만들지 않는 집입니다. 그랑 뱅에 들어가지 않은 구획과 어린 수령의 포도를 쓰되, 양조와 숙성은 같은 기준으로 가져갑니다.

1995년은 1990년대 보르도를 다시 일으킨 빈티지로 꼽힙니다. 수확기 날씨가 좋아 까베르네 소비뇽이 충분히 익었고, 구조가 단단해 장기 숙성형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그 1995가 이제 30년을 지났습니다. 세컨드 와인은 그랑 뱅보다 먼저 열리므로, 지금이 가장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구간입니다.

30년 된 뽀이약을 이 가격대에서 만나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말린 붉은 과일과 삼나무, 담뱃잎이 먼저 나오고 그 뒤로 가죽과 버섯 같은 숙성 향이 따라옵니다. 입에서는 탄닌이 완전히 녹아 비단결 같고, 뽀이약다운 연필심 뉘앙스가 중심에 남아 있습니다. 바디는 미디엄이고 여운은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오래된 와인이므로 디캔팅은 짧게, 침전물에 유의해 따라 주세요.

판매가€54
한화 환산₩ 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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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Chateau Grand-Puy-Lacoste
지역Bordeaux · Pauillac
등급Second Wine (GPL 5eme Cru Classe)
빈티지1995
품종Cabernet Sauvignon · Merlot
용량750ml
알코올12.5%
서빙 온도16-18도
음용 적기현재 (장기 보관 비권장)

1995 Chateau Grand-Puy-Lacoste Lacoste-Borie

알콜도수:12.5%

국가:프랑스

지역:Bord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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