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심 쉐를랑은 본 로마네의 전설적인 도멘 조르주 노엘라(Georges Noëllat)의 후계자입니다. 2010년대 초, 스무 살을 갓 넘긴 나이에 도멘을 물려받아 순식간에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그랑 크뤼는 이미 손에 넣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뜨 꼬뜨 드 뉘 같은 지역급 뀌베가 더 중요해집니다 — 같은 손, 같은 양조, 그러나 접근 가능한 가격.
"본 로마네의 손이 만든 부르고뉴 지역 와인."
꼬뜨 드 뉘 언덕 위쪽, 해발 350~400m의 서늘한 고지대 석회암 토양. 저지대 그랑 크뤼 밭보다 늦게 익고 산도가 높습니다. 전곡 비율을 부분적으로 유지한 발효, 부드러운 추출, 사용한 배럴에서 12~14개월 숙성 — 도멘의 상급 뀌베와 같은 방식입니다. 2021년은 서리로 수확량이 극심하게 줄어든 해로, 물량 자체가 매우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