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1730년대 부르고뉴 명문 · 볼내이 최고 도멘 · 비오디나미
도멘 드 몽티유(Domaine de Montille)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볼내이(Volnay)에 자리한 1730년대 창립된 부르고뉴 명문 도멘입니다. 아버지 위베르(Hubert)의 뒤를 이어 에티엔 드 몽티유(Etienne de Montille)가 이끄는 현재는 비오디나미(Biodynamie) 인증 도멘으로, 볼내이 · 포마르 · 뉘생조르주 · 본-로마네 · 몽라셰 등 부르고뉴 전역에 걸친 명당 파셀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몽티유의 스타일은 정교한 우아함과 긴 숙성력, 강렬한 미네랄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볼내이 명가 · 3세기 전통 · 비오디나미 · 우아함과 응축미의 완벽 조화"
코르통 클로 뒤 루아(Corton Clos du Roi)는 코르통 그랑 크뤼 밭 안에서도 「왕의 밭(Clos du Roi)」이라 불리는 최상위 클리마(climat)로, 역사적으로 프랑스 국왕이 소유했던 명당입니다. 코르통 언덕 남·동향의 완벽한 노출과 백악질·이회질 토양이 만나 코르통 그랑 크뤼 중에서도 가장 응축미와 파워, 우아함을 겸비한 병이 나옵니다. 몽티유의 코르통 클로 뒤 루아는 비오디나미 재배와 정교한 양조로 클리마의 진정한 성격을 표현하는 병입니다. 2022 빈티지는 태양이 풍부했던 해로 완숙한 과실과 응축미를 보여주며, 코르통 클로 뒤 루아 특유의 파워와 우아함의 완벽한 밸런스가 살아 있습니다. 15~25년의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닌 절정의 부르고뉴 그랑 크뤼.
테이스팅 노트
짙은 자줏빛 루비 컬러. 잔에 다가서면 잘 익은 검은 체리, 블랙베리, 카시스의 풍성한 과실향에 감초, 스파이스, 부싯돌 · 삼나무 · 담뱃잎의 3차 아로마와 클로 뒤 루아 특유의 웅장한 미네랄 · 은은한 오크 뉘앙스가 층층이 쌓여 피어난다. 입 안에서는 정교한 실크 같은 탄닌과 강렬한 응축미, 완벽한 밸런스의 산미, 그리고 몽티유 특유의 깊은 미네랄과 우아한 여운이 압도적인 길이감으로 이어진다. 몇 년의 병숙성이 필요하며, 15~25년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왕의 밭 그랑 크뤼.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6~18°C. 1~2시간 전 디캔팅 · 큰 부르고뉴 잔 권장. 숙성 소고기 스테이크, 사슴고기, 부르고뉴 트러플 요리, 오리 콩피, 숙성 콩테·에푸아스 치즈와 궁극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