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스토리 · 1730년대 부르고뉴 명문 · 볼내이 최고 도멘 · 비오디나미
도멘 드 몽티유(Domaine de Montille)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볼내이(Volnay)에 자리한 1730년대 창립된 부르고뉴 명문 도멘입니다. 아버지 위베르(Hubert)의 뒤를 이어 에티엔 드 몽티유(Etienne de Montille)가 이끄는 현재는 비오디나미(Biodynamie) 인증 도멘으로, 볼내이 · 포마르 · 뉘생조르주 · 본-로마네 · 몽라셰 등 부르고뉴 전역에 걸친 명당 파셀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몽티유의 스타일은 정교한 우아함과 긴 숙성력, 강렬한 미네랄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볼내이 명가 · 3세기 전통 · 비오디나미 · 우아함과 응축미의 완벽 조화"
오 말꼰소르(Aux Malconsorts)는 본-로마네의 최상위 프리미에 크뤼 중 하나로, DRC의 모노폴 라 타슈(La Tâche) 그랑 크뤼 바로 북쪽에 인접한 명당 밭입니다. 사실상 그랑 크뤼급 품질로 인정받으며, 본-로마네 특유의 웅장한 응축미와 정교한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는 최고급 병입니다. 몽티유의 오 말꼰소르는 비오디나미 재배와 정교한 양조로 밭의 진정한 성격을 표현하는 병입니다. 2021은 서리 피해로 극도로 소량 생산된 희귀 빈티지로, 서늘하고 우아한 클래식 부르고뉴 스타일이 특징. 라 타슈 옆 명당의 응축미와 몽티유 특유의 정교한 우아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사실상 그랑 크뤼급 품질의 병.
테이스팅 노트
짙은 자줏빛 루비 컬러. 잔에 다가서면 잘 익은 다크 체리, 라즈베리, 잘 익은 자두의 순수한 과실향에 감초, 스파이스, 트러플, 언더브러시, 그리고 말꼰소르 특유의 웅장한 미네랄과 은은한 오크 뉘앙스가 층층이 쌓여 피어난다. 입 안에서는 정교한 실크 같은 탄닌과 응축미, 완벽한 밸런스의 산미, 그리고 몽티유 특유의 깊은 미네랄과 우아한 여운이 라 타슈 인접의 그랑 크뤼급 존재감으로 이어진다. 몇 년의 병숙성이 필요하며, 15~25년의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닌 명작.
페어링 & 서빙
서빙 온도 16~18°C. 1시간 전 디캔팅 권장. 숙성 소고기, 사슴고기, 부르고뉴 트러플 요리, 오리 콩피, 숙성 콩테·에푸아스 치즈와 궁극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