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ALIA / VICTORIA / GIPPSLAND
호주 최고의 피노 누아 · 장 마리 푸리에
바스 필립 에스테이트 올드 바인 피노 누아 2019
2019 Bass Phillip Estate Pinot Noir Gippsland Old Vines
하우스 스토리
1979년 필립 존스가 빅토리아주 깁스랜드 리옹가타의 서늘한 해안 구릉에 포도를 심었습니다. 첫 병을 판 것은 12년이 지난 1991년이었습니다. 부르고뉴식 밀식 재배와 극단적으로 낮은 수확량, 최소 개입 양조를 고수한 결과 바스 필립은 호주에서 가장 수집되는 피노 누아가 되었습니다. 연간 생산량은 1,500케이스 남짓입니다. 2020년부터는 부르고뉴 주브레 샹베르탱의 장 마리 푸리에(Jean-Marie Fourrier)가 도멘을 인수해 양조를 직접 맡고 있습니다. 밭은 설립 때부터 비오디나미로 관리되며, 관개를 하지 않습니다.
리옹가타 남쪽 밭은 바다에서 15km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남쪽에서 올라오는 해양성 기류와 북쪽 산맥이 기온을 눌러 주기 때문에 생육 기간이 길고 포도가 아주 천천히 익습니다. 호주라는 이름에서 흔히 떠올리는 과숙한 스타일과는 정반대에 있는 쿨클라이밋 산지입니다.
양조
관개를 하지 않는 올드바인 밀식 밭에서 손으로 골라 딴 포도를 제경해 개방조에서 발효시켰습니다. 부드럽게 눌러 주며 오래 침용한 뒤 프렌치 오크에서 15개월(새 오크 약 15%) 숙성했고, 청징·여과 없이 병입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잔에서 신선한 붉은 베리와 꽃향이 먼저 열리고, 공기와 만나면서 흙과 버섯 쪽의 복합적인 톤으로 옮겨 갑니다. 입안은 우아하게 짜여 있고 중반부의 질감이 비단 같습니다. 과실은 맑고 여운은 생기 있게 길게 이어집니다.
판매가 · 주세 및 제반 비용 포함
€134
약 219,546원 · 적용 환율 €1 = 1,638.40원
음용 적기 · 지금부터 2031년까지
기술 명세
| 생산자 |
Bass Phillip (Jean-Marie Fourrier) |
| 국가 · 지역 |
호주 · 빅토리아 깁스랜드 (리옹가타) |
| 등급 |
Estate — 올드 바인 |
| 빈티지 |
2019 |
| 품종 |
피노 누아 100% |
| 타입 |
레드와인 · 드라이 |
| 알코올 |
13.9% |
| 농법 |
비오디나미 · 무관개 |
| 용량 |
750ml |
| 수량 |
1병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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