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ALIA / VICTORIA / GIPPSLAND
호주 최고의 피노 누아 · 장 마리 푸리에
바스 필립 에스테이트 올드 바인 피노 누아 2021
2021 Bass Phillip Estate Pinot Noir Gippsland Old Vines
하우스 스토리
1979년 필립 존스가 빅토리아주 깁스랜드 리옹가타의 서늘한 해안 구릉에 포도를 심었습니다. 첫 병을 판 것은 12년이 지난 1991년이었습니다. 부르고뉴식 밀식 재배와 극단적으로 낮은 수확량, 최소 개입 양조를 고수한 결과 바스 필립은 호주에서 가장 수집되는 피노 누아가 되었습니다. 연간 생산량은 1,500케이스 남짓입니다. 2020년부터는 부르고뉴 주브레 샹베르탱의 장 마리 푸리에(Jean-Marie Fourrier)가 도멘을 인수해 양조를 직접 맡고 있습니다. 밭은 설립 때부터 비오디나미로 관리되며, 관개를 하지 않습니다.
리옹가타 남쪽 밭은 바다에서 15km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남쪽에서 올라오는 해양성 기류와 북쪽 산맥이 기온을 눌러 주기 때문에 생육 기간이 길고 포도가 아주 천천히 익습니다. 호주라는 이름에서 흔히 떠올리는 과숙한 스타일과는 정반대에 있는 쿨클라이밋 산지입니다.
양조
손으로 따고 선별한 뒤 펌프를 전혀 쓰지 않고 개방조로 옮겨 야생 효모로 자연 발효시켰습니다. 추출은 손으로 눌러 주는 방식만 썼고, 약 2주간 침용했습니다. 이후 프렌치 바리크에서 14개월(새 오크 22%) 숙성한 뒤 청징·여과 없이 병입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붉은 체리와 산딸기가 앞에 서고 향신료와 덤불 향이 층을 이룹니다. 긴 생육 기간에서 오는 아로마의 깊이가 이 빈티지의 강점이며, 탄닌은 곱고 산도는 곧게 뻗습니다.
판매가 · 주세 및 제반 비용 포함
€120
약 196,608원 · 적용 환율 €1 = 1,638.40원
음용 적기 · 2026년부터 2034년까지
기술 명세
| 생산자 |
Bass Phillip (Jean-Marie Fourrier) |
| 국가 · 지역 |
호주 · 빅토리아 깁스랜드 (리옹가타) |
| 등급 |
Estate — 올드 바인 |
| 빈티지 |
2021 |
| 품종 |
피노 누아 100% |
| 타입 |
레드와인 · 드라이 |
| 알코올 |
13.9% |
| 농법 |
비오디나미 · 무관개 |
| 용량 |
750ml |
| 수량 |
1병 한정 |
XWINE ARCHIVES · 알레르기 유발물질: 아황산류 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