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Tollot-Beaut

올리비에 르플레브 볼네 1er 레 미탕 2017

€97,00
[부르고뉴 꼬뜨 드 본 ·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미탕' · 100% 피노 누아 · 2017]

올리비에 르플레브 볼네 1er 레 미탕 2017

Olivier Leflaive Volnay 1er Cru Les Mitans 2017

올리비에 르플레브(Olivier Leflaive)는 1984년 퓔리니-몽라셰에 설립된 메종입니다. 부르고뉴 화이트의 정점인 도멘 르플레브 가문에서 나온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자신의 밭과 엄선한 매입 포도를 함께 다루며 꼬뜨 드 본 전역의 화이트를 선보입니다.

새 오크를 절제하고 산지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양조가 특징입니다. 마을과 밭에 따라 스타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한 생산자 안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메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볼네 1er 크뤼 'Les Mitans' · 피노 누아 100% · 2017"

볼네(Volnay)는 꼬뜨 드 본에서 가장 우아한 피노 누아를 내는 마을로 꼽힙니다. 이웃 뽀마르가 단단하고 남성적이라면 볼네는 섬세하고 향이 먼저 열리는 스타일이며, 그랑 크뤼가 하나도 없음에도 부르고뉴 레드 애호가들이 가장 아끼는 마을 중 하나입니다. 레 미탕(Les Mitans)은 마을 중심 경사 중턱에 자리한 프리미에 크뤼로, 볼네 특유의 실크 같은 질감과 함께 1er 크뤼다운 골격을 겸비한 밭입니다. 2017년은 수확량이 회복되고 과실과 산도의 균형이 좋았던 해로, 볼네처럼 섬세한 마을에서 특히 잘 나온 빈티지입니다.

맑고 밝은 루비빛. 붉은 체리와 라즈베리에 제비꽃과 은은한 향신료가 겹칩니다. 입안에서는 곱게 갈린 실크 같은 탄닌이 인상적이며, 또렷한 산도가 과실을 팽팽하게 붙들어 줍니다. 무게로 밀어붙이지 않고 향과 질감으로 설득하는, 전형적인 볼네의 얼굴입니다. 15~16℃로 서빙하시고 30분 정도 열어두시면 충분합니다.

현지 가격€50
한화 판매가₩ 15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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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Olivier Leflaive
지역Volnay 1er Cru, Cote de Beaune
국가France
품종Pinot Noir 100%
빈티지2017
스타일Dry Red
용량750ml

Archives Wine Heritage · Olivier Leflaive Selection

2017 Olivier Leflaive Volnay 1er Cru Les Mitans

알콜도수:

국가:프랑스

지역:Burgu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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