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ssence of Puligny"
**뱅상 지라르댕(Vincent Girardin)**은 부르고뉴의 가장 명망 있는 네고시앙이자 도멘 중 하나로, 현대적이고 깔끔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현재는 에릭 제르망(Eric Germain)이 와인메이킹을 총괄하며, 테루아 본연의 순수함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2020년 빈티지는 뛰어난 성숙도와 신선한 산도가 조화를 이룬 해입니다. **'비에이 비뉴(Vieilles Vignes)'**는 50년 이상의 수령을 가진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져, 퓰리니 몽라셰 특유의 날카로운 미네랄과 함께 깊이 있는 농축미와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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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ignyMontrachet
#Chardonn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