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ising Star of Burgundy"
**도멘 아르노 라쇼(Domaine Arnoux-Lachaux)**는 현재 부르고뉴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젊은 천재 샤를 라쇼(Charles Lachaux)가 도멘을 이끌면서, 100% 전송이 발효(Whole Cluster Fermentation)와 과감한 가지치기 방식(Paisseaux)을 도입하여 와인 스타일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2016년 빈티지는 샤를 라쇼의 철학이 본격적으로 꽃피우기 시작한 해입니다. 뉘 생 조르주 특유의 탄탄한 구조감에 장미 꽃잎, 붉은 베리, 그리고 줄기에서 오는 신선한 허브 뉘앙스가 더해져 놀라울 정도로 우아하고 향기로운 와인이 탄생했습니다. 마치 르로아(Leroy)의 와인을 연상케 하는 순수함과 에너지를 지닌, 컬트 와인의 반열에 오른 걸작입니다.
#ArnouxLachaux
#NuitsSaintGeorges
#WholeClu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