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arl of Côte de Nuits"
**루이 라투르(Louis Latour)**는 1797년부터 이어져 온 부르고뉴 최대의 가족 경영 네고시앙이자 도멘입니다. 본 로마네(Vosne-Romanée)는 '코트 드 뉘의 진주'라 불리며, 가장 우아하고 섬세하며 벨벳 같은 텍스처를 지닌 피노 누아를 생산합니다.
**'레 숌(Les Chaumes)'**은 전설적인 그랑 크뤼 밭인 '라 타슈(La Tâche)'와 '오 말콩소르(Aux Malconsorts)' 바로 아래에 위치한 최고의 1er 크뤼 밭 중 하나입니다. 2014년 빈티지는 신선하고 과실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해로, 잘 익은 체리와 딸기의 향, 그리고 섬세한 스파이스 뉘앙스가 어우러져 지금 마시기에 아주 좋은 접근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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