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STRALIA / VICTORIA / GIPPSLAND
호주 최고의 피노 누아 · 장 마리 푸리에
바스 필립 에스테이트 올드 바인 피노 누아 2020
2020 Bass Phillip Estate Pinot Noir Gippsland Old Vines
하우스 스토리
1979년 필립 존스가 빅토리아주 깁스랜드 리옹가타의 서늘한 해안 구릉에 포도를 심었습니다. 첫 병을 판 것은 12년이 지난 1991년이었습니다. 부르고뉴식 밀식 재배와 극단적으로 낮은 수확량, 최소 개입 양조를 고수한 결과 바스 필립은 호주에서 가장 수집되는 피노 누아가 되었습니다. 연간 생산량은 1,500케이스 남짓입니다. 2020년부터는 부르고뉴 주브레 샹베르탱의 장 마리 푸리에(Jean-Marie Fourrier)가 도멘을 인수해 양조를 직접 맡고 있습니다. 밭은 설립 때부터 비오디나미로 관리되며, 관개를 하지 않습니다.
리옹가타 남쪽 밭은 바다에서 15km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남쪽에서 올라오는 해양성 기류와 북쪽 산맥이 기온을 눌러 주기 때문에 생육 기간이 길고 포도가 아주 천천히 익습니다. 호주라는 이름에서 흔히 떠올리는 과숙한 스타일과는 정반대에 있는 쿨클라이밋 산지입니다.
양조
리옹가타 밭 가운데 수확량을 낮춘 구획에서만 나온 포도로 만듭니다. 북향 사면과 바다와의 거리가 길고 느린 성숙을 만들어 줍니다. 손 수확 후 부드럽게 제경하고 개방형 나무통에서 자연 발효시킨 뒤, 중력만으로 결이 아주 고운 프렌치 바리크에 옮겨 숙성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
잘 익은 산딸기와 사워 체리, 짙은 숲 베리가 겹치고 홍차와 덤불, 은은한 향신료가 따라옵니다. 입안은 비단결처럼 매끄럽고 투명하며, 결이 고운 탄닌이 구조를 잡아 줍니다. 과실이 긴 여운 끝까지 또렷하게 남습니다.
판매가 · 주세 및 제반 비용 포함
€119
약 194,970원 · 적용 환율 €1 = 1,638.40원
음용 적기 · 지금부터 2032년까지
기술 명세
| 생산자 |
Bass Phillip (Jean-Marie Fourrier) |
| 국가 · 지역 |
호주 · 빅토리아 깁스랜드 (리옹가타) |
| 등급 |
Estate — 올드 바인 |
| 빈티지 |
2020 |
| 품종 |
피노 누아 100% |
| 타입 |
레드와인 · 드라이 |
| 알코올 |
14.2% |
| 농법 |
비오디나미 · 무관개 |
| 용량 |
750ml |
| 수량 |
1병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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