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 데 페리에르(Clos des Perrières)는 도멘 뒤풀레르가 단독 소유한 뉘생조르쥬 1er 크뤼 밭 - 모노폴이다. 뉘생조르쥬의 대다수 1er 크뤼가 레드인 상황에서, 이 밭에서 나오는 화이트는 극히 희귀하다.
"뉘생조르쥬에서 화이트를 만드는 것 자체가 이례적. 클로 데 페리에르 블랑은 도멘 뒤풀레르만의 시그니처."
16대에 걸쳐 뉘생조르쥬에서 이어져 온 도멘 뒤풀레르. 이반(Yvan)과 자비에(Xavier) 삼촌이 30헥타르를 함께 경작하며, 뤼트 레조네(Lutte Raisonnée) 원칙 하에 밭의 자연스러운 성격을 존중하는 양조를 실천한다.
테이스팅 노트
밝은 골드 컬러. 시트러스 · 배 · 흰 꽃의 상쾌한 향, 은은한 헤이즐넛과 버터 노트. 입안에서는 미네랄의 팽팽한 골격 위에 크리미한 미드팔레트가 얹히며, 뉘생조르쥬 1er 크뤼의 라운드한 볼륨과 페리에르 밭의 정확한 산도가 조화된다.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화이트 부르고뉴.
현지 가격€92
한화 가치₩ 161,000
(적용 환율: 1€ = 1,757.8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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