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스 리온은 샹볼 뮈지니의 다니엘 리옹 가문 출신으로, 1990년대부터 프레모 프리세에서 자기 이름의 도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들 막심이 함께합니다.
클로 생 마르크는 리온 가문이 단독으로 소유한 0.93헥타르 모노폴입니다. 뉘 생 조르주 남쪽, 프레모 프리세 경계에 붙은 1er Cru로, 담장으로 둘러싸인 작은 구획입니다.
뉘 생 조르주는 보통 단단하고 흙내가 강한 스타일로 알려져 있지만, 클로 생 마르크는 더 섬세한 쪽입니다. 리온의 절제된 추출과 낮은 새 오크 비율이 그 성격을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2018년은 부르고뉴에 풍작이면서 품질도 좋았던 해입니다. 과실이 잘 익어 지금부터 마시기 좋고, 10년 이상 더 갈 구조도 갖추고 있습니다.
리온 가문 단독 소유 0.93ha 모노폴 — 연간 생산량이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