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의 '숨겨진 보석'으로 불리던 부아쏭-바도(Boisson-Vadot) 가문은 현재 자녀들에게 도멘을 승계하여 각자의 이름으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안느 부아쏭(Anne Boisson)은 가문의 철학인 '극도의 정밀함'과 '찌릿한 산미'를 가장 우아하게 표현해내는 생산자입니다.
2017년 빈티지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에 있어 축복과도 같은 해입니다. 완벽한 일조량과 서늘한 기후가 조화를 이루어, 이 부르고뉴 블랑은 단순한 등급을 훨씬 뛰어넘는 뫼르소 급의 구조감과 복합적인 미네랄리티를 머금고 있습니다.
38.00유로라는 매력적인 가격은 전 세계 컬렉터들이 열광하는 부아쏭 가문의 와인을 소장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제안입니다. 입안을 전율시키는 날카로운 에너지와 길게 이어지는 여운을 직접 경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