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Single Vineyard of Sicily"
**로쏘 델 콩테(Rosso del Conte)**는 1970년 주세페 타스카(Giuseppe Tasca) 백작에 의해 탄생한 시칠리아 최초의 싱글 빈야드 와인입니다. 테누타 레갈레알리(Tenuta Regaleali)의 심장부인 산 루치오(San Lucio) 포도밭에서 자란 최고의 네로 다볼라(Nero d'Avola)와 페리코네(Perricone)를 블렌딩하여 만듭니다.
2013년 빈티지는 시칠리아 와인의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18개월간의 프렌치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진 깊이 있는 구조감과 우아함은 '시칠리아의 귀족'이라는 명성에 걸맞습니다. 체리, 향신료, 지중해 허브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어우러진 이 와인은 시칠리아 와인 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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