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cond Wine of First Growth"
**르 클라랑스 드 오브리옹(Le Clarence de Haut-Brion)**은 그랑 크뤼 1등급 샤또 오브리옹의 세컨드 와인으로, 과거 '바항 오브리옹(Bahans Haut-Brion)'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부터 와이너리를 인수한 클라랑스 딜런(Clarence Dillon)을 기리기 위해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09 빈티지는 보르도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해 중 하나로 꼽힙니다. 따뜻하고 일조량이 풍부했던 기후 덕분에 메를로와 카베르네 소비뇽이 완벽하게 익어, 그랑 뱅(Grand Vin)에 버금가는 풍부함과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잘 익은 붉은 과실, 연기, 담배의 복합적인 향이 매혹적이며, **375ml 하프 보틀**로 오브리옹의 정수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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