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마크 모레이 & 피스(Domaine Marc Morey & Fils)는 샤샤뉴 몽라쉐를 상징하는 최정상급 화이트 와인 생산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진정한 애호가들은 도멘이 아주 적은 양만을 생산하는 레드 와인의 뛰어난 품질과 희소성에 주목합니다.
"모르조(Morgeot)는 샤샤뉴 몽라쉐에서도 가장 큰 프리미에 퀴 구획 중 하나로, 철분이 풍부한 점토질 토양 덕분에 피노 누아가 자라기에 매우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크 모레이의 모르조 루즈는 화이트 와인에서 보여주는 그들의 정교함이 레드 와인에 어떻게 이식될 수 있는지를 증명합니다."
2019 빈티지는 부르고뉴의 전설적인 '태양의 빈티지' 중 하나로, 과실의 농축미와 관대함이 절정에 달한 해입니다. 화이트 명가다운 깔끔한 산미 관리와 2019년 특유의 풍성한 에너지가 만나, 지금 바로 마시기에도 매력적이며 장기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한 와인이 탄생했습니다.